[금요저널] 강진군가족센터가 지난 17일 청소년 수련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진로와 관련한 4차산업혁명 체험을 실시했다. 오전 9시와 오후 1시 시간대별로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난이도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3D 캔디
[금요저널] 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월 3일부터 시작해 오는 9월 25일까지 취약계층 19가구의 노후 싱크대를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생활 불편 개선 서비스 사업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했다. 강진군 작천면에 사는 A씨는 “싱크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24일 서울시와 청년 창업을 연계한 넥스트로컬 참여팀들의 강진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강진 로컬음식 품평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이란 강진군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자체와 서울시가 협력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꿈
[금요저널]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진군도서관이 오는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강진군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해 건전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정된 달로 독서문화진흥법에서 매년
[금요저널] 담양군은 오는 3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 중심의 방역 조치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군은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라 일상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고령자
[금요저널] 강진군의 ‘음악으로 강진알리기 대작전’ 전국 공모가 예상을 크게 웃도는 참가자 지원으로 성황리에 조기마감 됐다. 29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시작된 ‘음악으로 강진알리기 대작전’ 공모전은 심사과정이 없는 이색 공모전으로 제목과 가사에 강진의 역사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7월부터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하나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를 위해 읍면별로 순회 홍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가, 아파트
[금요저널] 서울시민 800여명이 백중을 맞아 강진에서 방생 법회를 갖는다. 29일 강진군에 따르면 대한불교조계종 호국참회기도도량인 서울 삼각산 도선사는 오는 9월2일 대형버스 20여대에 신도 800여명을 나눠 태우고 강진으로 와 방생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당
[금요저널] 오는 31일부터 9월2일까지 강진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회 강진 하맥축제가 손님맞이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축제 자체는 물론 공연 문의, 숙박 여부 등을 묻는 전화가 전국에서 쇄도해 강진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강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난 28일 올해 두 번째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강진읍 오감통 전남음악창작소 2층 실내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해,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권석진 강진경찰서장, 이병삼 강진교육장, 최기정 강진소방서장 등 70
[금요저널] 광주원예농협이 28일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농업·농촌의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담양군에 기부했다. 담양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정일기 조합장, 한상봉 상임이사, 김기평 이사, 조희진 감사 등이 참석했다. 정일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29일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지난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위공직자 맞춤형 교육은 지난해 폭력예방교육 운영 지침 개정으로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는 일반 직원
[금요저널] 담양군 고서면은 제12회 담양고서포도축제에 사흘간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여름은 보랏빛 포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관내 55개 포도농가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서포도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의 장이
[금요저널] 담양군이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향촌복지의 실현을 위해 ‘담양형 향촌돌봄’을 본격 추진한다. 담양군은 향촌복지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올 7월에 조직개편을 통해 가족행복과를 향촌복지과로 변경하고 향촌돌봄팀을 신설, 본격적인 ‘담양형 향촌돌봄’ 추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