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28일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참여 리더들과 함께 나눔리더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지역사회의 개인 모금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개인 기부자들이
[금요저널] 장흥군은 28일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이날 김성 군수는 부서장과 읍·면장, 관계 공무원 50여명과 함께 9월 8일 개막하는 박람회 진행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보고회는 부서별 추진상황과
[금요저널] 장성군이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에 팔을 걷었다. 군은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취약계층·청소년 지원분야 10건 문화·예술·보건 증진분야 4건 지역공동체 활성화분야 5건 등 총 28건 사업에
[금요저널] 정남진 장흥 노인복지관이 증축 공사를 통해 새 모습으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장흥군은 30일 노인복지관 공간부족으로 인한 프로그램 진행 제약을 해소하고자 8월부터 노인복지관 증축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에 지어진 정남진장흥 노인복지관
[금요저널] 맛잇섬영농조합법인 임원과 조합원들은 28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신안군장학재단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 2022년 1월 설립된 맛잇섬영농조합법인은 농업인의 창업 길잡이 역할로 신안군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
[금요저널] 해남군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2024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됐다. 탄소중립 클러스터는 태양광 사용 후 패널의 재처리 기술 연구개발과 실증화, 판로개척 등 전주기 지원시설로 환경부에서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솔라시도 기업도시 3만4,000㎡ 면적에
[금요저널] 장흥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뇌병변 장애인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사업을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시 대소변 흡수용품을 사용하는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5만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장흥군에 주소를 둔
[금요저널] 나주시에 기업인들의 고향사랑기부 참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일성기업 이순옥 대표, ㈜이레가축약품 김영국 대표가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00일 밝혔다. ㈜일성기업은 지역기업으로 1991년부터 반남면에서 콘크리트 블록
[금요저널] 무안군 일로읍은 지난 28일 일로읍 텃밭이야기로부터 후원금 1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소중한 후원금은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의 주거 및 생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수용 대표
[금요저널]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 국내 최고의 서정시인들을 초청해 문학 토크를 나누는 시문학콘서트를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한차례씩 개최한다. 오는 9월 2일에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저자 박준 시인이 해남을 찾으며 10월 7일에는 ‘해자네
[금요저널] 무안군 무안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무안군 물맞이 치유의숲을 방문해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한 힐링 치유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힐링강의와 명상, 차 테라피, 숲과 하나되기, 숲길걷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쌓인 스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9일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6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특성상 주로 야외 환경정화
[금요저널] 영광군 사회복지과는 지난 22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마약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노 엑시트’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노 엑시트’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금요저널] 지난 28일 영광군에 묘량면 강수성씨가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햅쌀 125포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어릴 적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농업고등학교와 농업대학교를 졸업 후 꿋꿋한 신념을 갖고 농부의 길을 걸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