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는 대조기인 오는 31일부터 9월 3일 사이 바닷물 수위가 5.1m 이상 상승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
[금요저널] 목포시는 오는 3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가 2급에서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됨에 따라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4급 전환의 주요 내용은 생활지원, 유급휴가비 지원 종료 중증환자 입원치료비 일부 지원 치료제·백신 무상지원 감염취약
[금요저널] 목포시가 지난 26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전국 디저트경연대회 ‘목포랑 cafe sh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목포 해관 미식문화갤러리 1897의 역사와 스토리를 알리고 목포만의 특색있는 디저트 레시피 발굴을 목표로 젊은
[금요저널] 목포시가 최근 중국 정부가 한국행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중국 관광객을 비롯한 외래관광객 유치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 회복세에 맞춰 8월 말부터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대해 파격 인센티브를 대폭 지원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영암군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2024년 생계급여 지원기준 홍보에 나섰다. 2024년 생계급여 지원기준은 4인가구 기준으로 올해 대비 13.16% 인상됐다. 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24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인상된 금액이다. 이에 따라 4인 가구
[금요저널] 영암군이 다음달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를 관할 지자체에 의무 등록해야 하는 제도.‘동물보호법’ 제15조에 따라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으면 100
[금요저널] 영암군이 잇단 설명회로 도시디자인에 주민참여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영암군이 삼호읍과 영암읍에서 ‘2030 영암군 관리계획 재정비안’과 도시디자인 주민참여사업 설명회를 각각 개최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25일 영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군청 앞 광장 및
[금요저널] 진도군 드림스타트가 ‘여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성료했다. ‘여름학교’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최근 4주동안 보호와 교육이 필요한 아동 18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했다. 참여 프로그램은 사물놀이
[금요저널] 진도군이 7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자치정책연구포럼 대표인 강정원 전문강사를 초청, ‘주민자치의 방향 – 주민자치회 전환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
[금요저널] 신안군공립요양병원은 2022년 공공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전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사회 주요 의료기관으로서의 공립요양병원의 공공 치매 관리기능 수행평가를 목적으로 치매 관리 종합 계획에 따라 운영 인
[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사이클로 영암F1국제자동차경주장을 누볐다. 영암군이 27일 F1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한 ‘모터피아 영암 어울림사이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등을 취지로 영암군·전남개발공사 후원, 대한장애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베트남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9일 군에 따르면 베트남-한국 기업인 및 투자 협회에서 지난 24일 함평군을 방문해 자매결연 등 다양한 교류 의사를 밝혔다. VKBIA는 함평군과 교류 시 엑스포공원 등 관광 인프라와 빛그
[금요저널]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업, 대학, 유관 기관 등이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면서 수묵비엔날레에 대한 참여 열기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포스코, 현대삼호중공업 및 사내협력사, NH농협은행 전남본부, 광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도민 우려가 커짐에 따라 100일간 특별 점검에 나선다. 전남도는 각 시군, 품질관리원, 어업관리단, 해경, 명예감시원 합동 특별 점검반을 구성하고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 일본 수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