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직원들의 청렴실천을 생활화하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색적인 청렴실천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일 세무회계과에서는 사무실 내 청렴거울을 설치하고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을 다짐하는 ‘청렴거울 제막식’을 개최했다. 군은 직원들
[금요저널]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오는 8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3개월간 ‘인간의 장소, 풍경’이라는 주제로 올해 두 번째 초대전을 개최한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연계한 이번 전시에서는 나오미, 서용선 두 작가를 초대해 예술가가 재현해낸 풍경이 어
[금요저널] 신안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이해 주민세 개인분 19,690건, 216백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를 신고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신안군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로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 개인분 1만 1천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8일 오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김성훈 부군수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사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일본에 큰 피해를 입힌 태풍 ‘카눈’의 경로가 무안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예상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최됐다.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기간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 동물등록제는 2014년 1월 1일부터 전국 의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관내 음식점 이용객의 편의증진과 위생적이고 쾌적한 외식 환경 구축을 위해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높아진 개인위생 관심에 부응하고 식중독 예방과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음식점 출입구에 손 씻는 시설 설치, 좋은식단실천업
[금요저널] 이번 주 중에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 내륙지방을 관통해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무안군은 관내 농공단지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관내 농공단지 5개소 내 상습 침수 지역과 재해 우려 시설의 도로변 빗물맞이 배수로 낙엽 등 이물질 제거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023년 8월 주민세 정기분 44,269건 10억 2,055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 주민세 납부대상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무안군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다. 주민세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1,
[금요저널] 영광군은 영광읍 남천사거리 KT&G 영광함평지점 부지 매입을 위해 케이티앤지와 협의 중에 있으며 폐쇄된 주차장의 조기 개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천사거리 주차장은 자동차 2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케이티앤지와 2014년 12월 무상 임대
[금요저널] 영광군은 오는 8월 17일과 8월 24일 오후 7시에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을 위한 더위타파 명품공연 ‘연극 사랑해요 당신’,‘김태연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더위타파 첫 번째 명품공연 ‘연극 사랑해요 당신’은 8월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8월 8일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조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동위원장인 강종만 영광군수와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을 비롯해 학계, 기업, 언론을 총망라한 27명의 위원,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엑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8일 대마면 소재지에 위치한 대마반점에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37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2014년도에 시작한 대마반점은 한결같은 맛으로 영광군민들뿐 아니라 주변지역 주민들에게도 다시 찾고 싶은 중화요리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금요저널] 영광군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영광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8일에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종만 군수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호남지역본부 김인 본부장, 영광시니어클럽 이헌기관장, 청람노인복지센터 임동완센터장이 함께했다. 영광형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8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조국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관내 독립유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