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장마철 극한호우로 인해 영산강 상류와 지류에서 흘러내린 부유쓰레기를 굴착기 등 장비와 청소인력을 동원해 수거 처리한다. 6월말부터 시작된 긴 장마와 많은 양의 비로 인해 생활 쓰레기, 갈대 등 다량의 쓰레기가 영산강 하구까지 유입되어 수질오
[금요저널] 완도군이 지난 4일 환경교육재단으로부터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보길 예송 해수욕장, 청산 신흥 해수욕장에 대한 ‘블루플래그’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환경교육재단 국제본부 CEO인 다니엘 쉐퍼가 직접 참석해 신우철 완도군수에게 ‘블루플래그’
[금요저널] 고흥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행정안정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실적, 개인서비
[금요저널] 고흥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라 재해로부터 취약한 축사시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일제 현장점검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는 등 재난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축사시설 노후화와 영세화로 인해 재해로부터 취약한 시설을
[금요저널] 고흥군은 아열대 대표 과수인 고흥산 애플망고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이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특화 작목으로 2016년부터 육성한 애플망고는 현재 9농가 2ha가 재배되고 있으며 올해 예상 생산량은 약 9톤가량이다. 특히 고흥산 애플망고는 완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7일 주민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하반기 건강생활실천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역사회의 건강생활 실천 운동을 추진하고 주민의 건강증진에 관련된 사항 등을 협의 및 건의하는 기구
[금요저널] 곡성군 갤러리 107에서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여름 예술학교 교육 성과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107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지역 청소년과 군민 150명을 대상으로 여름 예술학교를 운영했다. 테라리움 만들기, 민화 그리기,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7일 목사동면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생활개선회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생활개선회 읍·면 순회교육은 농촌 여성의 사회, 경제적 지위 및 농촌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천연염색에 대한
[금요저널] 전남도립대학교는 제10대 조명래 총장이 8일 취임식을 ‘VISION 2030 전라남도 전문산업인력을 양성하는 평생직업교육 대학’ 비전 선포식으로 대처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임 조명래 총장은 이날 전문산업인력을 양성하는 평생직업교육대학 비전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8일 동신대학교에서 열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특강 및 전남·광주 지역대학 총장협의회 간담회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순천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 등을 건의했다. 특강에는 전남·광주지역 15개 대학 총장과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
[금요저널] 개장 130일 차.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에서 214일간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후반전을 향해 가고 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네 달간의 정원박람회 개최 성과를 점검하고 전반전보다 흥미로운 정원박람회 ‘후반전’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8일 “올 가을 중첩돼 있는 전국체전과 김대중평화회의 등 각종 초대형 행사들이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현장 위주로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열어 “어떤 문제가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달 28일 군서면 장호경로당을 마지막으로 어르신 행복 두드림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본 사업은 전라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군서면 하누리 두들패가 두드림봉사단이 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리고자 문화공연, 생일상 차
[금요저널] 영광군은 8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종만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영광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카눈’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6호 태풍 ‘카눈’의 경로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고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