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곡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어린이 성장 프로그램 '나는야 튼튼 쑥쑥 어린이'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나는야 튼튼 쑥쑥 어린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 발달과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는 센터 특
[금요저널] 곡성군이 7일 여수시 일원에서 지역특화작목 토란 어깨동무컨설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어깨동무컨설팅은 농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작물 재배, 병해충, 환경관리 등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농업 분야의 종합 컨설팅 서비스다. 이번 현장교육은 지역의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10일까지‘유통관리 전문가 양성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유통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통 관련 이론과 홍보, 마케팅, 유통 솔루션 등을 통해 참여자
[금요저널] 전남 곡성군이 지난 4일 옥과전통시장에서 8월 안전점검의 날과 병행한 여름휴가철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곡성군 보건의료원, 곡성군 안전건설과, 옥과면행정복지센터,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옥과 119 안전센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국악전수관에서 국악 토크콘서트 ‘명창 장판개의 예술세계’에 대한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연은 지역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무료 신청을 받으며 오는 25일 오후 2시에 곡성국악전수관에서 열린다. ‘명창 장
[금요저널] 장성군이 ‘부부 나눔리더 2호’ 탄생을 알렸다. 주인공은 김종인 장성군장애인복지관 관장과 아내 이미나 씨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 중인 ‘나눔리더’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모금 사업이다. 연내 100만원의 기부금을 약정하고 실천한
[금요저널] 완도군 노화읍 북고리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됐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합친 말로 일과 사무실이 아닌 휴가지에서도 여가를 즐기며 업무를 하는 형태를 뜻하
[금요저널] 고흥군은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부실시공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재 지역 내 건축 중인 신축 아파트 및 노후 건축물에 대해 특별점검 및 관리강화에 나섰다. 국토부 사고조사위 조사결과 문제의 아파트 구조는 무량판구조로 량 없이 기둥만으로 콘크리트
[금요저널] 고흥군은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며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 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7일까지 4일간 아시아 최대 먹거리 축제인 타이완미식전에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관을 운영, 케이(K)-푸드의 원류로서 ‘남도음식’과 전남 관광지를 전 세계에 알려 10월 축제의 흥행을 예감케 했다. 타이완미식전 홍보관 운영은 지난 2월 문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폭염경보가 연일 계속됨에 따라 온열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무더위 어르신 건강지키기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 안전에 온힘을 쏟고 있다. ‘무더위 어르신 건강지키기 대책’ 주요 사업은 경로당 냉방비 지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관
[금요저널] 나주시와 전라남도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의문점을 해소하고자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나주시민회관에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 설명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
[금요저널] 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장은 7일 목포대학교와 청계 파출소 앞에서 진행 된“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 반대”거리 캠페인에 동참해 군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캠페인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결사반대에 대한 범군민적 거리 캠페인에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4일 호텔 락희에서 ‘2023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인구정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지역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모든 세대가 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