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1일 광양YMCA회관에서 수료생 18명과 강사 및 다수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아동권리교육 강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아동권리교육 강사 양성 교육’은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권리에 대해 인식하고 아동이 존중받는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2일 광양시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청소년,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초록동요제’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0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1회를 맞는 초록동요제는 어린이들의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정서를 함양하고
[금요저널] 광양시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주말 오후 3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예약없이 탑승할 수 있는 광양야경시티투어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경시티투어는 순천만국가정원, 광양읍 버스터미널에서 탑승해 광양와인동굴에서 낭만을 즐긴 후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에서 저녁
[금요저널] 광양시는 제철산업과 이차전지 공정전환과정을 직무 교육하는 ‘광양시 일자리트윈 사업’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양시 일자리트윈 사업’은 광양만권HRD센터에서 수행하며 포스코 현장 강사가 직접 제철산업과 이차전지 공정관리 직무교육을 가상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양시 사라실예술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한 ‘2023년 문화예술교육사 실습처 운영 지원 사업’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공모로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광양시 사라실예술촌을 비롯
[금요저널] 광양시 중앙도서관이 100세 인생 시대에 인생 후반기 준비가 필요한 신중년의 행복한 노후 설계와 활력있는 생활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여가·취미를 특성화해 차별화된 주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앙도서관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으로 일상에 지친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의 유비무환의 준비성이 재해현장에서 빛을 내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폭우가 쏟아져 함평엑스포공원 전시관이 침수된 현장에서 함평군이 사전 구입·비치하고 있던 이동형 대형 양수기가 침수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 24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24일 자매결연도시인 청양군에 흑산면 주민들의 정성을 모은 수해의연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안군의회 안원준 행정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 위원회, 이장협의회, 관광협의회, 여성단체, 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예산 8,000억 시대를 열었다. 지난 21일 영암군의회가 ‘2023 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760억원을 의결했다. 이 결정으로 올해 영암군의 누적 총예산은 8,009억원을 달성, 역대 최대 예산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과 제1
[금요저널] 영암군이 지난 21일 군청에서 ‘영암군 청년문화거리 조성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청년문화거리 조성’은 ‘청년친화도시 선포’와 더불어 민선 8기 영암군의 공약 사항. 영암군만의 특화 콘텐츠로 청년문화를 구축하고 군민 전체가 그 문화를 함께 누
[금요저널] 지리산 꿀벌을 이용한 호흡기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는 '꿀벌공기호흡테라피' 시연회가 열려 호흡기질환자 의료관계자 양봉농가 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지난 21일 지리산 천은사 아래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참새미골 농업체험마을에서 지리산 양봉농가 농업회
[금요저널]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2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 학부모와 강사, 실무자가 참여하는 교육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전반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과 격려의
[금요저널] 영암군이 지난 22일 여름방학을 맞은 중학생 25명과 ‘청소년 문화 두드림’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 문화 두드림은 군 단위의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과 현장 활동을 제공해 창의력 증진, 삶의 질 향상, 건전한 성장 등을 돕는 프로그램. 이날
[금요저널] 강진군은 한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서스펜스와 코메디가 결합된 영화 ‘킬링 로맨스’를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대재앙 같은 발연기로 국민 조롱거리로 전락한 톱스타 ‘여래’. 현실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