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인재평생교육원은 목포시와 함께 전남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제1회 전라남도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정책세미나에선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정책 변화와 선진사례를
[금요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 분야 신지식 및 기술개발, 공유로 수산업과 어촌 혁신을 주도할 ‘2023년 해양수산 신지식인’ 후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유통·가공, 해면양식, 내수면양식, 어구·어법, 레저를 포함한 어촌관광, 어촌 6차산업, 기타 등 7개
[금요저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주 전시와 특별전시가 열리는 지역 법인택시협의회장과 문화관광해설사회장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목포, 여수, 순천, 광양, 해남, 진도 지역 법인택시협의회 택시운수 종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도민 행복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신규 세원을 발굴하는 등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국가 석유화학산업단지의 석유정제·저장시설과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입법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21일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병노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실과단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장마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현장 피해 상황 점검과 최일선에서 뛰는 읍·면장과 함께 군정 주요 현
[금요저널] 해남군이 지난 15~16일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및 농작물 피해에 대한 응급복구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양일간 해남군에는 현산면 315㎜를 비롯해 평균 215㎜의 집중호우가 내려 구교 소하천 호안이 붕괴되는 등 공공시설 12개소를 비롯해 주택 10가구가
[금요저널] 장흥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2023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과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과 심화반 2과정으로 9월 1일부터
[금요저널]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물축제 기간인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몽키 클라이밍, 밧줄 체험, 짚라인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트리 클라이밍’이다. 여기에 말레길, 사랑의 오솔길 등 우
[금요저널] 광양시 광양읍은 20일 읍사무소에서 2024년도 읍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광양읍 주민참여예산편성심의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광양읍 주민참여예산편성심의 지역회의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지역회의는 지역발전을
[금요저널] 화순군이 1급 발암물질인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해 내실 있는 철거 처리로 취약한 위험시설에 노출된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 군은 지난 2021년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용역 실시 결과 지역 내 슬레이트 총 동수는 총 7,466동으
[금요저널] 화순군은 2023년 상반기 복지대상자 정기 확인 조사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 복지대상자 정기 확인 조사는 기초생활보장·기초연금·한부모·차상위 등 13종 복지대상자 또는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국민건
[금요저널] 화순군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서 ‘화순 전국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시작되는 초등부 대회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선수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총 107개 팀 700여명이 참여해 3
[금요저널] 장흥군은 7월 2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 일치 여부 확인하는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비대면 조사 후 방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 24앱에 접속한 후 본인인증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9일 군과 무안전통시장상인회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서비스 혁신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시장상인회는 신용카드 등 결제 수단 불편, 원산지 및 가격 미표시로 인한 신뢰성 부족, 대형마트에 비해 청결·위생 상태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