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석곡면 도시재생사업 3년 차를 맞이해 석곡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새로운 형태의 전산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석곡면 도시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아카이빙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석곡면의 옛 모습을 담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갤러리 107에서 청소년과 성인 200명을 대상으로 ‘여름예술학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름예술학교’ 프로그램은 갤러리 107에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갤러리 107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발전시
[금요저널] 영산강 유역 기름진 나주평야에서 생산되는 ‘왕건이 탐낸 쌀’이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하는 쌀 브랜드로 도약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나주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생산·가공하는 ‘왕건이 탐낸 쌀’이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다고 10일
[금요저널] 장성군이 지역 대표 떡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6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앞 로비에서 대표 떡 품평회를 열었다. 장성떡류가공협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품평회는 방문객들이 선호하는 떡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0일 지방시대 국정과제를 총괄할 대통령 소속 ‘지방시대위원회’ 공식출범을 축하했다. 전남도는 이날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환영 성명을 내고 “지방정책의 지휘본부로서 지방소멸의 가속화를 막고 지역 균형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할 것을 기대한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법무부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으로의 비자 전환 근무기간 요건을 5년에서 4년으로 완화해 조선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숙련기능인력 비자제도는 비전문취업 종사자가 5년 동안 근무하면 숙련기능인력으로 체류자격을 전
[금요저널]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직접 강물에 들어가 ‘거랭이’라는 도구로 강바닥을 긁어 재첩을 잡아온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우리나라 어업분야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다. 전라남도는 지난 4~7일 열린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가 ‘섬진강 재첩잡이
[금요저널] 김성 장흥군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직능·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10일 문학·관광 관련 단체를 시작으로 11일 금융기관, 청년창업농 13일 장흥군체육회, 운동지도자 18일 농업 관련 단체 19일 여성단체협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의 일정으로 영광스포티움 인조잔디축구장 4개소에서 개최된 제2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실버 동호인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총 17개 시·도 1,000여명의 50·60대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영광군 추산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7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종만 군수 및 정승원 영광 3대대장, 정덕진 영광경찰서장, 이관섭 영광소방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민이 알고 싶은 정책을 신청받아 공개한다. 나주시는 2023년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정책을 올 연말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 사업 중 시민이 관심이 있거나 알고 싶은
[금요저널] 해남군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지급되는 목욕 및 이미용 이용권을 바우처 카드형태로 발급한다. 기존 이용권은 종이로 제작돼 분실·훼손 위험이 있는 것은 물론 가맹점 사후 정산이 번거로워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따라 종이 이용권을 카드 형태로 제작, 7
[금요저널]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속 가능한 편백숲 여행 생태계 만들기’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관광 콘텐츠 부문 특화산업 고도화 우수시군’에 선정됐다. 전국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린 장성군은 지난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농촌신활력플러스사
[금요저널] 해남군이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는 남도광역추모공원 편의 및 휴게시설 조성 8억원, 북평면 묵동 소하천 정비 12억원이다.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남도광역추모공원에는 화장 등 대기시간에 유가족이 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