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이 ‘스마트강소농’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마트강소농이란 지능형 농장의 운영 이해, 데이터의 수집·분석, 인공지능 기술의 농업적 활용 등 농가별 특성에 맞는 스마트, 디지털 농업 역량을 키워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의미한다. 군은 농촌진흥청에서
[금요저널] 강진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지난 4월 8일 실시된 ‘2023년 제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센터 소속 청소년 4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학교밖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반을 운영하고 학습실, 온라인 강의, 교재 등의 다양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5월 9일까지 흑산면 예리항에서 개최된 ‘흑산 홍어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수산물로 가장 향토적이면서도 지역문화를 잘 대변하는 홍어를 소재로 진행된 ‘제9회 흑산 홍어축제’는 1,500여명의 관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8일 구례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서동용 국회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주요 당직자와 구례군 김순호 군수 및 실과장 등 30명이 참석해 4개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11일 오전 11시 군청 상황실에서 구례 산동 온천 C·C 조성 사업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순호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구례 산동 온천 C·C 조성 사업은 침체된 산동 온천 지구를 되살려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10일 미평 봉화산 산림욕장에서 개최한 제9회 숲속힐링음악회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무장애 나눔길 확산’이라는 주제로 무장애 나눔길이 있는 미평봉화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돼 의미가 컸다.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이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의
[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10일 공직 내 문화 개선을 위한 ‘MZ위원회’를 발족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에 나선다. 11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히든베이호텔에서 ‘제1기 여수시 MZ위원회 발대식 및 소통 워크숍’이 열렸다. ‘MZ위원회’는 기존 위계질서 중심의 경직
[금요저널] 제414차 민방위 대비훈련이 오는 16일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축소’ 실시된다. 이에 따라 당일 시민들은 일상생활을 유지하면 된다. 여수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6년 만의 전 국민 훈련참여는 국민 혼란·불편 등이 예상됨에 따라 민방위 훈련 계획
[금요저널] 여수시 진남상가 일원에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에 진남상가가 선정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
[금요저널] 여수시는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자원회수시설 건립 입지선정위원회를 위촉하며 입지 선정에 탄력이 붙게 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0 자원회수시설 건립 입지선정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가 열렸다. 여수시는 기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1일부터 5월 한달 간 광산세무서와 합동으로 군청 별관 1층에 위치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부가세 방식으로 세무서에서 신
[금요저널] 영광군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완도에서 개최되는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개막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며 대회 참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전남체전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7천 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육상 축구, 테니스, 등
[금요저널] 영광군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약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의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조사로 군민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10일 대마면 전기차로에 위치한 한식뷔페 매향에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25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찰보리새싹보리밥 맛집으로 불갑면에서 8년 동안 식당을 운영해 오다가 지난해 9월 대마면에 터를 잡은 강영숙 대표는 한식뷔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