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의 야간경관 새단장에 나섰다. 군은 60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편백숲 우드랜드가 관광 콘텐츠 보강을 위해 야간경관 콘텐츠 발굴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에 이어 5월 3일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자문위원, 부서 관계공무
[금요저널] 곡성군이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 실현을 위해 곡성군 맞춤형 행복 지표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행복총포럼이 용역을 맡아 5월 11일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이번 용역에서는 오는 6월까지
[금요저널] 곡성군이 곡성 출신으로 민주화에 앞장서 온 조태일 작가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5회 조태일문학상’을 공모한다. ‘제5회 조태일문학상’의 접수 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2021년 6월 1일 이후 최근 2년 이내에 발간된 시집
[금요저널] 곡성군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4월 8일에 실시된 2023년 1회 검정고시에 참여한 8명의 청소년 중 7명이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상반기 검정고시를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교재지원, 인터넷 강의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
[금요저널] 6평 남짓한 소형 컨테이너에 거주해왔던 두 형제가 나주지역 자활기업 후원을 통해 따뜻하고 안락한 주택 보금자리를 얻게 됐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전날 동강면 운흥마을에서 아름건설이 후원한 ‘취약계층 따뜻한 보금자리 3호 주택’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
[금요저널]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이동 양봉농가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함평군은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이동 양봉 중인 우리 군 농가 봉장을 방문해 채밀 기술지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술지원은 최근 전국적인 꿀벌 소멸 현상과 이상기후로 개화 시기가 변화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내 관광·여행 콘텐츠 분야 선구자들과 500만 나주 관광시대 전략 수립에 머리를 맞댄다. 나주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인 ‘융성하는 문화관광’ 구현과 올해 신년 비전으로 선포한 500만 나주 관광 시대 도래를 목표로 ‘500만 관광시대
[금요저널] 국내 차산업을 주도하는 보성군과 경남 하동군이 차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10일 보성군 공직자 20여명과 함께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김 군수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며 양 지자체의 차 산
[금요저널] 무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에서는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을 맞이해 해주최씨 삼의사 실적비 제막식,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무안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건립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0일 무안읍에 있는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29주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소비자와 생산지 간 우호적 신뢰 형성과 지속 판매망 확보를 위한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행사’ 참여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사업 운영비 중 자부담 20%를 확보한 농축수산물 가공·유통업체, 농축수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민간전문가 대상 공공건축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9일 도청에서 개최해 공공건축 선진화를 위한 공공건축 교육과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총괄 건축가와 공공건축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공공건축 품격 향상을 위한 민간전문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0만 해외동포 체육인을 대표하는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가 12일까지 3일간 올해 전국체전 개최지인 전남을 사전 방문해 해외동포와 하나 되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협력 다짐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장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3건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만이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발
[금요저널] 김한종 장성군수가 1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 대 SSG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시구를 맡았다. 마운드에 선 김 군수는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의 성공 개최와 많은 방문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힘차게 공을 던졌다. 시구에 앞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