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군 직장운동부 검도팀이 지난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청양군 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실업 검도팀 26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무안군청 검도팀은 충남체육회팀
[금요저널] 곡성군이 9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졸업생들은 수료식과 함께 농산물 가공센터와 미생물배양센터, 종합검정실 등 과학영농시설을 방문해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귀농·귀촌
[금요저널] 광양시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보고 점심이나 저녁은 ‘광양불고기’를 즐기는 1석2조 여행을 추천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양불고기는 청동화로에 참숯을 피워 구리 석쇠에 구워 먹는 음식으로 깊은 풍미와 육즙으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푸드
[금요저널] 광양시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앞두고 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를 당부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온난화에 따라 모내는 시기가 지대별 이앙 적기보다 조금씩 늦춰지고 있어 수확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 모내기실시가 중요하다. 너무
[금요저널]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내 북카페형 편의 공간인 ‘숲속 감동책방’을 오는 12일부터 개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숲속 감동책방’은 과거 야외 물놀이장 운영 당시 매점으로 활용되다가 이후 수년간 방치돼 산림 미관을 저해해 오던 시설물을
[금요저널] 광양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기관의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금요저널] 광양시는 8일 광양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입주기업체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표상희 광양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기업지원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주전남연구원과 8일 인구영향 검토제 자문 및 인구정책 활성화를 위한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에서는 조선미 전략정책실장, 이봉례 인구정책팀장이, 광주전남연구원은 조창완 연구본부장, 민현정 인구정책지원연구센터장, 오병기 선
[금요저널] 광양시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의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및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해 보건의
[금요저널] 화순군이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정지원 공공근로사업은 청년 실업 대응,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제공으로 근로의욕 고취 및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모집 인원은
[금요저널] 화순군은 오는 9일부터 은퇴 세대와 맞벌이 가정 아버지들의 가사 참여도가 높아지는 변화에 맞춰 효율적인 가사 분담과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2023 화순향토음식학교 아버지요리 주말반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6월 3일 개강해 6월 17일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의 효과적 징수를 위해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지방세외수입 체납자 2,353명에게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등을 통해
[금요저널] 화순군은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오는 5월 8일부터 28일까지 봉축탑에 점등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축탑은 지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고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며 화순광덕문화광장에 설치됐다. 화순군사암연합회장 보원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강진군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4대가 함께 사는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안풍마을에서 4대가 함께 오붓하게 살고있는 김태홍 씨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