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사랑해孝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주회는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하모니카와 우쿨렐레 프로그램을 배우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개최됐다. 하모니카의 잔잔한 선율로 어버이은혜를 비롯한 하모니카 연주
[금요저널] 나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더 맛있고 다채로워졌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2개 품목과 공급업체 17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나주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8종에서 총 30종으로
[금요저널]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와 영암군자원봉사센터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영암군 금정면 경로잔치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교통이 불편한 곳 주민의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건강검진, 이·미용과 네일아트 봉사,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진도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 대응 기본·시행 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고회에서 인구감소 대응 기본구상과 전략, 비전, 목표를 설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진도군
[금요저널] 진도군 고군면이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 등을 전달했다. 고군면 청년회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을 후원했다. 또 한울타리 카페에서 정성 들여 만든 수제 쌀쿠키로 직접 전달했다. 이장필 회장
[금요저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제2급 법정감염병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 신고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1% 늘고 특히 감염자의 80.6%가 고령층에서 발병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은 카바페넴 계열 항생제에 내성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동부권 보성과 서부권 영광에서 각각 추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에는 총 297개 읍면동 65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
[금요저널] 전라남도립도서관은 어린이의 가정 내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어린이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전집 대출 서비스’는 전남도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매월 10일부터 도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13~14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세계경기 침체 위기 극복과 수출선 다변화를 위해 6일까지 엿새간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한 시장개척단이 총 1천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전남도가 파견한 전남 수출 유망 15개 기업은 구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봄철 화재발생시 대형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금제도를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폐쇄·차단 행위 근절을 위해 전라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금요저널] 신안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협력해 섬마을 어린이를 대상으로 ‘ACC 섬마을 예술캠프’를 진행했다. 자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좌도와 압해도 어린이 40여명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지난 5~6일 어린이날 행
[금요저널] 고흥군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고흥군 노인복지관에서 ‘The 특별한 孝사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흥군수를 비롯한 지역 어르신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5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완도군은 5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평균 222m의 비가 내려 금일 노화, 보길, 소안 등에 시행되던 제한 급수를 해제하기로 했다. 금일 노화, 보길, 소안 등은 5월 8일부터, 노화 넙도는 5월 9일부터 단계적으로 제한 급수를 해제한다. 5월 7일
[금요저널] 고흥군은 5월 8일 도덕면 가야리에 위치한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번 현장회의는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태호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