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15일 시청 세종실에서 SK브로드밴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민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 상생협력 지원 체계를 공공과 민간이 공동으로 구축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상권과 전
[금요저널] 세종시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에 발맞춰 행정·산업·교육 등 다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접목한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시는 16일 ‘인공지능 혁신 전담조직’를 구성하고 집현실에서 첫 번째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혁신 전담조직은 이용일 기획조정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7월 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긴급지원금 5억 4,649만 8,000원을 추석 명절 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6∼20일까지 최대 417㎜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세종에서는 주택·소상공인 침
[금요저널] 한글과 예술을 접목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가 개막 14일 만에 누적 관람객 2만명을 돌파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프레 비엔날레는 지난 14일 오후 7시 기준 2만 1,147명을 방문객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축제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관련해 환경부의 일방적인 의사결정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균형 잡힌 의견 수렴을 위해 공론의 장을 마련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15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세종보 재가동 및 체계적 관리 촉구’ 브리핑에서 세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 전역에서 ‘2025년 하반기 세종시민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하반기 안전주간은 ‘안전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을 주제로 시민과 공공기관, 교육청, 유관 단체가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할 계획
[금요저널] 세종시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품격 있는 행정수도 경관도시’를 미래상으로 ‘세종시 제3차 경관계획’을 확정·공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제3차 세종시 경관계획’은 도시 전역의 경관 보전과 관리·형성을 위한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시민공청회와 전문가 자문회의
[금요저널] 세종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 조례 속에 숨어있는 개인정보 침해 요인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처리 관행을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 조례를 살펴
[금요저널] 세종시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세종경제포럼에 참석해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연계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지역 기업 경영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정부가 발표한 국정운영
[금요저널] 세종시 도담동이 12일 2025년 마을계획사업 ‘도램뜰 근린공원 특화사업’ 일환으로 도램뜰 근린공원에 꽃 400주를 식재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공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생활 속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꽃 식재 행사에는
[금요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센터에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를 개강했다. 교육은 다음달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32명의 신규농업인이 수강한다. 수강생들은 토양 관리, 비료·농약 사용법 등 기초
[금요저널] 세종시광역치매센터가 12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본관 4층 도담홀에서 ‘2025년 세종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가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이
[금요저널] “2027 한글 국제 비엔날레는 한글이라는 문자를 매개로 모든 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언어와 예술이 일체가 되는 전시가 되어야 한다”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1일 조치원 1927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2025 한글진흥 국제교류 포럼’에서
[금요저널] 한글문화도시 세종시 원년의 해와 579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한글문화도시 세종시편’ 이 열린다.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 시민들의 화합·발전을 위해 방영되고 있다. 시는 한글문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