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나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관내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이번 회의에서 나성동이 진행하고 있는 ‘나성나눔상품권’ 사업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추가 사업추진 방향을
[금요저널] 세종시 전의면이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과 북암천변 일대에서 ‘우리마을 가꾸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자율방재단, 생활개선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의 단체 회원과 행정복지
[금요저널]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6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와 잡곡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의 일환으로 이번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밥심 드림유’라는 부제
[금요저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한솔동행정복지센터 훈민관에서 저소득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일일 미니푸드마켓’을 열었다. 미니푸드마켓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솔동 지정 후원금과 한국중부발전 세종본부가 후원한 2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세종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수록 더해지는 행복 새롬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새롬 든든찬’과 ‘새롬행복드림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벼멸구 피해 예방을 위해 벼 생육후기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줄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예찰한 결과, 지난 9월 초 일부 지역에서 멸구 피해 포장이 확인 됐다. 벼멸구는 지난 6월 말 중국 남부와 동남부 지역에서 기
[금요저널] 세종시가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리 노숙인의 주거복지 안전과 자활 도모를 위해 현장보호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일과 13일 이틀간 유관기관 합동으로 조치원역 광장, 전통시장 주변, 공원, 공중화장실, 조천교 등에서 거리 노숙인의 거주지 여부와 안
[금요저널] 세종시가 13일 시청 세종실에서 보건, 체육, 경제분야 정책특별보좌관 3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한 정책특별보좌관은 보건 분야 강창렬 전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교수, 체육 분야 권대혁 세종시검도회장, 경제 분야 임인택 세종사회적기업협
[금요저널] 세종시가 올해 호우로 피해를 본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에는 지난 7월 시간당 60㎜ 이상의 집중호우로 농경지가 유실되고 과수가 낙과하는 등 51가구 108개 필지에 농업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농가의 생
[금요저널] 세종시가 13일부터 한 달간 베어트리파크에서 특별 분재전시회를 개최한다. 베어트리파크가 주최하고 세종시가 후원하는 이번 분재전시회는 베어트리파크 야외 정원인 분재원과 송파원에서 다음달 13일까지 열린다. 베어트리파크 설립자인 송파 이재연 선생이 평생 수집
[금요저널] 세종시가 13일 추석을 맞이해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명절위문금을 지급했다. 세종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예우하고 유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유족 40여명에게 인당 2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설, 3·1절, 광복절, 추석에 독립유공자
[금요저널] 세종시가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로 편입되는 지역의 부동산을 소유한 연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산단 승인으로 증가한 재산세를 최대 3년간 감면 조치한다.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 사업은 첨단산업 소재·부품 제조업 유치를 위해 연서면 일원 약 83만 평에 2029년까지
[금요저널] 세종시가 13일부터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에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결제 시 지급하는 캐시백을 최대 15%까지 확대한다. 이번 소비자 혜택 확대는 추석 명절과 세종축제 기간 침체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전의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의·전동·소정면 북부권 주민들과 만나 시정 역점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올해 네 번째로 열린 행사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전의, 전동, 소정면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