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여성 친화 정책을 앞장서 추진한 공로로 1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58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은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높이고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시민이 편리한 지능형도시 건설을 목표로 오는 2029년까지 운영할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1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고성진 세종시 미래전략본부장, 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올해 만료를 앞두고 있는 보통교부세 재정 특례의 기한 연장을 위해 국회 설득 작업에 나섰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용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만나 현재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인 ‘세종특별자
[금요저널] 대전, 세종, 충북 3개 시·도지사는 31일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공동 발표하면서 일제히 환영에 뜻을 밝혔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대전 반석역을 시작으로 세종을 거쳐 청주공항까지 교통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신협이 지난 30일 부강면을 찾아 관내 겨울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매트 18세트를 기탁했다. 부강신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겨울철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김진성 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다음 달 5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강보행교 남측 광장에서 ‘보람에 온 콘서트’, ‘보람 애 마켓’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보람에 ON 콘서트’와 ‘보람 愛 마켓’은 보람동 주민들이 직접 계획한 올해 마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단체관광이 재개된 중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시는 지난 30일부터 중국 언론 및 관광 관계자 12명을 초청, 세종의 볼거리와 정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방과 후 초등 돌봄 등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개소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만 6∼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
[금요저널]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이통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리더십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 무주에서 ‘2023년 이통장 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건립해 운영 중인 ‘조치원 1927 아트센터’가 2023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공공 건축물 분야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국토교통부 주관의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수 건축물을 평가해 시상하고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국
[금요저널]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오는 1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3년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운영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올 한 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 명소인 방축천·삼성천 음악분수가 오는 3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운영된 음악분수는 일 평균 23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운영됐다. 시는 올해부터 안전전광판과 세종엔을 통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한미일 3자 간 공조를 통해 양자 산업 분야 국제협력을 추진한다. 최민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세종시 대표단은 31일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양자컴퓨터센터를 방문, 일본 최초 양자컴퓨터 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신기술 도입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7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50여명과 함께 가을나들이를 다녀왔다.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하고 기억에 남을 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민속촌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