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시립도서관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 도서관 대강당에서 저자 강연과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세종시립도서관의 개관 2주년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주민센터가 7일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주변에서 해밀하나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와 함께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나무도 보호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
[금요저널] 세종특별차시시가 관내 공동주택과 상가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자동크린넷 투입구 유지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동크린넷의 노후화에 따른 유지관리비 상승과 지하관로 막힘 등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및 상가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매년 2
[금요저널] 세종시청 소속 공직자들이 자원순환 가치 확산에 동참하고자 내놓은 소중한 기증품이 4년째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 직원 기증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549만원을 세종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하
[금요저널] 시민이 직접 세종시정 4기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조정하는 시민배심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시정 4기 공약 이행 현황 점검을 위한 시민배심원단’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위치한 금창레미콘이 6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금창레미콘은 매년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안심하우스를 비롯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내년부터 향후 3년간 민관협력 배달앱 서비스에 참여할 신규 사업자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는 배달 중개 수수료를 낮춰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민관협력 배달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국립수목원 대강당에서 시청, 산하기관 정보화·신기술 도입·산업육성 업무담당자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세종특별자치시 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양자
[금요저널] 골목상권의 주역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주춧돌인 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이들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한 ‘제2회 소상공인의날 기념행사’가 6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한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5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보람에 온 콘서트’, ‘보람 애 마켓’ 축제를 개최한다. 당초 이번 행사는 금강보행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비가 올 것으로 예
[금요저널] 하나은행이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발전에 앞장서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하나은행은 매년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 휠체어펜싱 선수권대회와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장애인 체육인들을 위해 무선 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등 고위험병원체를 진단할 수 있는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에 대한 재인증 및 사용허가를 받았다.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은 고위험병원체 취급하기 위한 특수설비를 갖춘 차폐실험실로 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제8기 행복한 당뇨병 학교’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시민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 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치료를 독려하고 건강행태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최근 우거진 수목으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서면 쌍류리마을 주민을 위해 가지치기와 수목 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은 톱을 이용해 통행에 방해가 되는 나무들을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