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육류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관내 도축장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식육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보건환경연구원은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관내 도축장의 도축작업 시간을 앞당겨 오전 7시 30분부터
[금요저널] 대전 0시 축제가 3無를 넘어 친환경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먹거리 존 30개 매장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만을 사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특히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도 먹거리 존 1회용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3일 119시민체험센터에서 구조대원, 생활안전대원 등 7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안전사고 대비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승강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 기관 협업체계를
[금요저널] 대전시가 성공적인‘0시 축제’를 위해 먹거리 등의 바가지요금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시는 시구 공무원, 물가 모니터 요원, 상인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물가점검반 3개 반 30명을 운영하며 행사장 먹거리 존 6개소 및 축제 참여 전통시장 8개소
[금요저널] 대전 0시 축제를 기념해 출시된‘꿈씨 패밀리’의 관광기획상품이 인기몰이 중이다. 대전시는 올해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활용한 인형, 의류·모자, 문구·잡화, 생활, 공예, F&B 상품 등 약 200여 종의 관광기획상품을 개발·출시했다. 특히 0시 축제와 꿈
[금요저널] 대전시는 13일 오전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통합방위체제 발전을 위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방위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부
[금요저널] 대전 0시 축제의 열기만큼이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전시는 5개 구와 함께 9일부터 시작된 0시 축제 현장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도와 답례품을 홍보 중이다. 대전 고향사랑기부금은 7
[금요저널] 대전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주민세 56만 7,425건 56억 7,400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8만 4,754건 116억 7,500만원을 부과했다. 개인분 주민세 납부 대상은 7월 1일 기준으로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납부기한은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8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지역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대전지역 공공도서관 작가초청 릴레이 강연회’를 개최한다. 각 구별 거점도서관에서 1회씩 릴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청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과정에 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이달 25일까지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의지와 찬반의견 등을 파악하고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 선정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추진한다. 지난 5월
[금요저널] 대전시는 12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로봇기업 10개사와 함께 로봇산업 육성 정책 논의 및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플레로보틱스, ㈜마젠타로보틱스, ㈜씨엔로봇, 아이티즈 등 대전 로봇기업 대표 및 관계자 10인이
[금요저널] 국내 태양광 분야 최대 행사인 ‘2024년 글로벌태양광학술대회’가 1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대전시와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태양광 분야 국내·외 석학, 교수 및 업계 종사자 등 15개국 1,000여명이 참여
[금요저널] ‘2024년 대전 0시 축제’가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3무 축제’를 향해 순항 중이다. 더불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 0시 축제’의 순조로운 진행을
[금요저널] 대청댐의 깨끗한 원수로 만들어지는 ‘이츠수 ’가 대전 0시 축제 현장의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0시 축제 기간 동안 이츠수 4만명을 냉동 공급 중이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축제를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