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하절기 빈발하는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일부터 악취관리지역인 대전·대덕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악취실태조사는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악취관리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금요저널] 대전시는 3월 8일부터 올해 말까지 매주 금요일 시청 1층 로비에서 ‘2024년 가족사랑 금요장터’를 운영한다. 가족사랑 금요장터는 대전지역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 소비를 통해 가족 건강을 지키고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 청년정책 5대 분야 66개 사업에 1,961억원을 투입한다. 대전시는 2024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분야별로 보면 일자리 분야 21개 사업에 98억원, 주거 분야 7개 사업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3월 4일부터 임신·출산 전용 누리집 ‘임신·출산 행복꾸러미 누리집’을 신규 운영한다. 대전시 임신·출산 행복꾸러미 누리집은 임신·출산 전용 온라인 통합서비스로 정부 및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임신·출산 관련 공공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으
[금요저널]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 및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3월 4일부터 연중 실시한다. 대전시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은 전기자동차 제작·수입사 영업점에서 6월 2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으며 약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봄나들이 철 야외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행락지 주변 다중이용시설인 음식점에 대해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공중위생업소 불법 영업행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도 단속할 계획이다. 수사1팀은 봄나들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쾌적한 가로수 환경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2월 27일부터 동서대로 대흥로 옥천로 등 119개 노선을 대상으로 올 3월 말까지 가로수 가지치기를 추진한다. 시는 봄철을 맞아 버즘나무 등 9종 총 1만 8,130여 주의 가로수 가지치기를 통해 쾌적
[금요저널] 대전시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유원지, 국도변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3월 4일부터 8일까지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추진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유원지, 기차역, 국도변 휴게소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카
[금요저널] 2024년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사업에 대전대 산학협력단, 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 2개의 기관이 선정됐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해 사회참여 및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운영하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수산물 소비촉진 정책수당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대전사랑카드 수산물 구매 환급 제도를 올해 상반기인 6월 말까지 상시 연장하는 것이 골자다. 운영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참여 시장은 수산물 판매
[금요저널] 대전시는 3월 6일부터 7일까지‘2024년 대전광역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이며 답례품은 대전에서 생산·제조하는 물품을 원칙으로 한
[금요저널] 대전시는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금리 인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성실 · 유공납세자 946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대전시에 주소 등을 두고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으면서 매년 5건 이상의 납부 건수와
[금요저널] 대전시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투입해 시설개선자금 및 육성자금에 대한 1%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및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의 영업장이나 조리장, 화장실 등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장 등 10개 종합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 현장 이탈이 증가함에 따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