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26일부터 한밭대로 계룡로 북유성대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에 있는 55개 교차로에 관한 교통신호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는 전방 교차로의 신호가 몇 초 후에 바뀌는지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시는 해당
[금요저널] 대전시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한‘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16명을 채용한다. 민간환경감시단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운영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감시활동과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 콘텐츠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3 대전콘텐츠페어’를 개최한다. 대전콘텐츠페어는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2022년에 처음으로 개최해 올해로 2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주제로 ‘2023년 대전광역시 인권 공모전’을 실시해 총 22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81일간 공모로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대전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2023 대전 지식재산 콘퍼런스’가 9월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반도체, 우주항공 등 첨단산업의 지식재산 가치를 살펴보기 위해 ‘기술가치&기술창업, 지식재산
[금요저널]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대전유성경찰서 소속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및 일반직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연구소장 임동훈 강사를 초빙한 집합교육으로 국가인권위원회 경찰 인권 관련 결정례 및 청
[금요저널] 대전시는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도마큰시장, 한민시장에서 진행되며 현재 대규모 상시 행사로 추진 중인 중앙, 역전시장 환급행사는
[금요저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21일 대전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11개 기업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추석맞이 정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보훈유공 재가복지 대상자와 독거노인에게 추석을 맞아 명절
[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위해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5개 구청 주차장과 신탄진검사소에서‘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요 점검항목은 전문 정비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오전 6시 30분 대전체육고등학교 훈련장을 찾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148명의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설동호 교육감,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이 함께해 그동안 전국체전 준비로 여름내 뜨
[금요저널] 대전시는 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9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함께 한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577돌 한글날 기념행사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40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대전시는 ‘통계청 사업체 조사 데이터를 활용한 위치기반 지역 사업체 운영현황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2
[금요저널] 대전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20일 시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시와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등 50여명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대내외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사회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대전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대전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찾아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표창패 수여 및 행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농부의 아들로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현장 의견을 반영해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