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은 7일과 8일 이틀간 3대 국가하천인 갑천, 유등천, 대전천의 홍수취약지구를 합동점검 한다. 주요 점검은 제방의 세굴·누수 등 안정성, 피해 구간의 응급복구 안정성, 홍수취약지구 위해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추가 강우 및 태풍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3년 제17회 매출의 탑 수상기업 및 유공근로자’ 선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대상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업종제한 없이 전년도 100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달성한 기업 또는 해당 기업의 근로자이다
[금요저널] 대전시가 오는 8월 11일 열리는 ‘대전 0시 축제’ 방문객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 운행 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하고 운행 횟수도 평일 기준 26회 증편한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강화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교통수단 등 서비스 확대 추진계획은 그동안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휠체어 이용자의 증가와 더불어, 교통약자법 개정에 따른 광역범위로 운영이 확대된다. 에 따라 이용
[금요저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장마 뒤 폭염 특보가 발령되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농작물 관리와 가축 피해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장마 뒤 폭염 현상이 지속되면서 농작물 생육 부진과 병해충 피해는 물론 가축의 생산성이 떨어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지역 재난의료대응체계 내실화를 위한 ‘재난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재난의료협의체는 재난으로 다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의 상황에 대비해 체계적인 현장의료 대응을 하기 위해 재난거점병원, 응급의료지원센터, 소방본부, 경찰청, 보건소, 시
[금요저널] 대전둔산소방서는 재난상황에서 시민들이 제보한 다양한 현장 정보 와 의견을 접수해 재난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는‘시민제보 현장 접수처’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시민제보 현장 접수처는 시민들에게 제보받은 다양한 현장 정보를 재난 대응 등에 활용해 시민들의 생
[금요저널]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중앙로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대전 0시 축제’기간에 맞춰 8월 9일 5시부터 8월 18일 5시까지 중앙로와 대종로 일부 구간이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모든 차량의 통행을 통제한다. 대전시는 행사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꿀벌 집단폐사와 실종 등 심각한 자연 생태계 파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동물위생시험소 수의사 7명을 중심으로 꾸려진 자발적 학습동아리를 통해 폐사 원인과 양봉산업의 발전을 모색 중이다. 학습동아리‘사라진 꿀벌을 찾아서’는 꿀벌
[금요저널] 대한민국 K-방산 메카인 대전시가 지역기업들이 방산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활로를 열어줄 전망이다. 대전시는 8일 오후 4시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제9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첨단 국방기술을
[금요저널] 대전지역 전세사기피해자 128명이‘전세사기피해자법’따라 피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됐다. 대전시는 8월 1일 기준으로 총 367건의 전세사기피해 구제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 313건을 조사해 국토부에 피해자 결정 심의를 요청, 국토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2023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그동안 준비해온 행사 프로그램과 안전한 행사 관리 방안, 교통통제 대책 등을 발표했다. 대전 0시 축제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인근 원도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시청 응접실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 보유자로 인정된 표태선 악기장에게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서를 전달했다. 표태선 악기장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난달 27일 현악지 제작 종목의 국가무형 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금요저널] 대전시는‘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조성을 위한‘2023년 제3회 마스월드 포럼’을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마스월드 포럼은 모빌리티, 인공지능, 로봇, 항공우주 등 첨단과학수도 대전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위상 제고를 위해 지난 2021년에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