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제4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인 ‘청소년 예술제 ART DAY’를 오는 8월 19일 오후 1시에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랩, 댄스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월 열리는 '0시 축제'를 앞두고 25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 안정 민·관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시·구 공무원 및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가지요금 근절을 다짐
[금요저널]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우주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대전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우주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핵심 기관인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카이스트, 대전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금요저널]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악기장’의 표태선 보유자가 27일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의 보유자로 인정된다. 문화재청 고시에 의하면 표태선 보유자는 악기장 종목의 전승능력, 전승환경, 전수활동 기여도 등이 탁월해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 보유자로 인정받게 됐다. 악
[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8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제20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동훈 미술상’은 대전·충청을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교육자인 故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됐다. 이 화백은 지역을 넘어 한국미술의 발전에 기여 했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전 0시 축제’ 행사 운영 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시간여행 축제’를 테마로 장진만 축제 총감독이 행사장 구성과 프로그램 설명한 뒤, 위원들이 추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역 기업 육성 프로젝트’와 ‘대전시 CI 이미지 통합’을 강조했다.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서 제외된 데 대한 후속 대책을 주문하는 한편 대전시가 추구하는 지향점을 일관성 있게 전달해 도시 가치 제고를 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7월 17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주택용과 일반용을 동결한 2023년 도시가스 공급비용 조정안을 확정하고 오는 8월 1일 사용분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정안은 시민의 난방비 및 소상공인이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용과 일반용은 동결
[금요저널] 대전시가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존 참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0시 축제 행사장에는 4곳의 먹거리존이 운영된다. 먹거리존
[금요저널]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9기 위원회는 분야별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방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 청년에게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청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이미 납부
[금요저널] 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5일 토요일에 하계 휴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계 휴업은‘대전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에 근거해 농수산물 출하자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8월 첫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한국메세니협회와 메트라이프생명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하는‘뮤지컬 ‘심청날다’’를 국악원 초청기획으로 7월 28일 19:30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심청날다’는 한국메세나협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T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를 지역소주 ‘이제우린’ 50만 병의 보조라벨을 통해 홍보한다. 대전·세종·충남 대표 주류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 0시 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홍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