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 중 여섯 번째로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을 방문해 중이온 가속기 시설 구축 현장을 둘러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과 노도영 기초연 원장, 그리고 국가 수리과학연구소 김현민 소장은 간담회를 통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소방본부는 국립중앙의료원과 합동으로 20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재난응급의료 현장대응팀 불시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엑스포시민광장 내 미디어큐브동 붕괴 및 화재 사고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전 예고와 예행연습 없이
[금요저널] 오는 8월 개최되는‘대전 0시 축제’해외 홍보에 대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앞장선다. 대전시는 20일 ‘대전 0시 축제’의 외국인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 외국인 서
[금요저널] 대전시는 배달 · 택배 · 퀵 · 대리기사 등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노동자권익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 등 10개소에서 얼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시는 20일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로부터
[금요저널] 대전시가 민선 8기 1년간의 주요 성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민선 8기 출범 1년 10대 뉴스 선정’시민 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시민투표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으며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60만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장성이 높은 우수 소공인 제품발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우수 소공인 열린장터’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열린장터는 숨어있는 지역 내 우수 소공인을 발굴·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30여 개의 판매부스, 시민 체험부스, 버스킹 공연 등
[금요저널] 대전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만년교 및 대동천 지역에 침수 위험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민방위경보단말 시설을 이용해 재난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만년교 지역은 월평1동, 어은동, 온천1동 경보단말기를, 대동천 지역은 대동, 신인동 경보단말기를 통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전 0시 축제’행사운영 대행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5월 위촉된 장진만 축제 총감독이‘시간여행 축제’라는 주제로 기획한 행사장 구성과 다양한
[금요저널] 이장우 시장은 19일 대전을 방문한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을 접견하고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시간여행이라는 차별화된 주제로 대전 0시 축제를 개최한다”며 시애틀시 방문단을 초청하고 시애틀 시민들에게 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텃밭농장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아이들이 직접 수확한 감자를 기부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 텃밭을 활용해 대전시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밭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아이들 4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간인 6월 말까지 관내 대형마트에서 지방세 납부기간, 납세 편의시책 등을 홍보한다. 이번 홍보는 롯데마트,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총 10곳의 대형마트에서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고려말 나라를 새롭게 바꾸고자 하는 두 가치관의 대립을 그린 기획공연 퓨전 사극 창작 뮤지컬‘창업’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금요일 19시 30분, 토요일 오후 2시, 7시와 일요일 오후 3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금요저널] 대만·싱가포르 해외 출장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싱가포르 바이오기업, 지원기관, 대학 등을 방문하고 싱가포르의 성공비결을 대전시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 시장은 바이오협력 파트너십 구축 및 특구개발사업을 위한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싱가포르 머
[금요저널]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15일 대전을 방문한 이반 바르토스 체코 부총리를 접견하고 대전시와 체코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택구 부시장은 “대전시는 정부출연연구기관 25개, 19개의 대학, 1만 7천 명의 박사급 인력 등 국내 최대 연구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