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역의 대표적인 연고산업인 안경렌즈 산업과 타올 산업의 첨단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산·학·관 추진체계와 직접판매 인프라를 활용한 대덕구 연고산업군의 첨단화 지원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2023년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금요저널]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1차 선발대 240여명이 당초 계획한 일정대로 오는 6월 말 옛 마사회 건물에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방위사업청이 2023년 6월 말까지 일부 부서를 대전 서구 월평동 옛 마사회 건물로 이전하기 위한 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2024년 국비 발굴 제2차 보고를 받고 강력한 실천력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먼저 이 시장은 “최근 160만평 규모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은 민선 8기 취임
[금요저널] 대전시가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의 비전과 정체성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캐치프레이즈를 4월 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관광도시 대전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대전 0시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
[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한 사전에 수돗물 단수를 예방하고 안전적 수질 확보를 위해 “2023년 대청호 가뭄 대비 상수원 확보 종합대책”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현재 남부지방에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 어려
[금요저널]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가 젊고 생생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대전시는 민선 8기 시민참여와 소통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대전시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인‘대전시소’를 대폭 개편·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소’는 시민이 제안하고
[금요저널] 대전시는 변화하는 인구문제에 대해 중앙·지방 정부 역할 모색과 인구문제 대응의 전 부서 간 통섭형 사무 협력을 위해 ‘제1차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자체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수립한 기본계획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시행하며 인구학적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3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의 첫 번째 무대를 3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
[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 대전시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기본조례에 따라 설립되 위원회로 양성평등 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조정하고 있다. 지난
[금요저널]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공연이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36개월 이상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동화 속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와 익살스런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대전시는 17일 올해 체납액 징수 목표를 올해 이월 체납액 1,519억원의 30%인 459억원으로 설정하고 시와 자치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체납액 징수 목표액 달성 및 체
[금요저널] 대전시는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사업’의 설계공모를 2단계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해,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에 걸맞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설계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단계 설계공모방식은 1단계 공모를 통해 콘셉트 디자인, 아이디어 등을 심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취업스트레스, 조직내 갈등, 가정불화 등 다양한 심리적 갈등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사회적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의 18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사회적응과 성장 지원 등 청년의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월 24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5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를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지휘자 여자경의 객원지휘와 섬세하고 깊이 있는 피아노 선율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