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째 계속되고 있는 서구 산직동 산불과 관련해 “대전시민의 심장과 같은 장태산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4일 오전 7시 기성중학교에 마련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진행한 뒤 주불 진화 및 시민
[금요저널] 대전시는 장기간 코로나로 인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해‘목소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년을 맞이하는 목소리 음악회는 오는 4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한 시간 반 동안
[금요저널] 대전시는‘2023년 대전시 지방기능경기대회’가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기술 강국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경연장이 될 이번 대회는 메카트로닉스, 산업용 드론제어 등 36개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의 특화 소재를 활용한 우수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위한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실감콘텐츠, 만화·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 융복합공연 등 전 장르이며 지정과제 2개,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대전형 청년주택 건립사업비 중 2023년 국비 40억원을 모두 확보해 청년주택 건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형 청년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 초년생들이 주변시세의 60%∼80%의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할 수 있는 주택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23년 EQ-UP 콘서트 ‘오베론의 보물찾기’를 오는 4월 6일 ~ 7일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유원의 객원지휘와 음악극창작집단 톰방이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한다. 톰방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대학의 위기가 곧 지역의 위기라는 인식에 따라 대학과 지자체가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 미충원과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 위기를 지역대학과
[금요저널] 대전시는 최근 빌라왕 등 전세사기 급증에 따른 임차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임대인의 미납지방세 열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납지방세 열람제도는 주택 또는 상가를 임차하려는 자가 임대인의 지방세 체납액 납세고지서 또는 납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연구개발이 활발한 대전의 산업 특성을 고려한 3D프린팅 맞춤형 시제품 제작지원과 첨단산업 핵심부품 제작 지원, 단종부품 및 대체품 제조 지원을 위해 ‘대전형 3D프린팅·서비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
[금요저널] 대전시가 연구용 하나로 원자로 주변 지역에 대한 지원제도 마련을 위해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국민동의청원’에 나섰다. 이번 국민동의청원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
[금요저널]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한 지역청년 35명이 30일 축전지 제조 대기업인 ㈜SK온을 찾았다. 이들은 기업 시설들을 둘러보고 ㈜SK온 관계자로부터 기업 소개와 채용 일정 등을 안내받았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 1단계 심사결과, ㈜볼드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지엔엠건축사사무소, ㈜다울건축사사무소, ㈜엠엠케이건축사사무소, ㈜디엔비건축사사무소로 총 5개사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도 정기재산 공개 대상자 총 98명에 대한 재산변동내역을 30일 관보 및 공보에 공개했다. 정기 재산등록의무자는‘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23년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공건설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시 본청, 5개 자치구, 공사·공단 등에 대한 공공건설 공사장 안전관리 이행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그동안 건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