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의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이 0시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11일 대전을 방문한다. 이번에 대전을 방문하는 도시는 일본 삿포로시, 중국 시안시와 선양시, 대만 가오슝시, 튀르키예 콘야시 등 5개 자매·우호 도시의 대표단과 공연단 등 42명이다. 시는 0시
[금요저널] 대전시는 78주년 광복절을 맞아 9일 이일남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일남 애국지사는 1942년 전주사범학교 재학 당시‘우리회’라는 비밀 결사단을 조직해 독립운동을 이끌었으며 이후 독립자금 모금 운동을 벌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주민세 56만 3891건 56억 3900만원을, 사업소분 주민세는 8만 1650건 113억 1100만원을 부과했다. 개인분 주민세 납부 기한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고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한은 이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2023 대전 0시 축제’가 11일 개막한다. 이 시장은 축제가 단순히 먹고 노는 행사로 그쳐서는 안 되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관광객 유입으로 도시 인프라가 확충되는 등 선순환 구조를 가져야 한다는 축제 철학을 제시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대전 0시 축제와 관련해 대전경찰청 등 관계기관 및 협력 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전시민 안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신림역, 서현역 등 잇따른 흉기 난동
[금요저널]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브라질과 베트남 스카우트 대원들이 9일 오전부터 대전 곳곳을 누비며 K-관광을 경험하고 있다. 8일 오후 2개국 1321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은 각각 대전과학기술대학교를 비롯해 삼성화재연수원, 대전보건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8일 태풍‘카눈’ 총력 대응 태세 점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안전대책 점검과 부서별· 기관별 상황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오는 10일 태풍 ‘카눈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오전 대전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해 체류중인 브라질 잼버리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대원들이 대전에 머물면서 불편함 없도록 식사·의료 등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금요저널] 대전시와 희망의책 대전본부는 올해 시민과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으로 강혜인, 허환주 작가의 ‘라이더가 출발했다’를 선정하고 오는 12일 오후 2시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3년 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한다. 20
[금요저널] 대전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소제동 철도 관사촌 일원에서‘누들대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누들대전 페스티벌’은‘면의 도시’대전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일보사가 주관한다. ‘잇다 누들, 잼 있다 대전’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참여하는 대전 0시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오후 5시부터 0시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32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떡갈비, 족발, 치킨, 닭
[금요저널]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8일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1,400여명이 대전에 체류할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관계자들과 소방안전 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대전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참여자들에 대한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부처 합동 지자체별 대피계획에 따라 대전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참여자는 총 2개국 1,400명으로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대전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독서 프로그램 ‘동화 속 상상 놀이터’를 운영한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독서지도 프로그램‘동화 속 상상 놀이터’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