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7일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지역 기반 바이오 정책 구상을 위한 산업부-대전시 혁신기관 간담회’ 및 ‘찾아가는 바이오 카라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협회, 한국특화센터협의회 및 대전테크노파크
[금요저널]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지원 및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피해 지원 전담팀’을 본격 가동 중이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이 시행과 동시에 전담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피해자 상담과 접수 등 운영에 들어갔다. 전
[금요저널] 대전시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연구용 하나로 원자로가 있는 대전은 국가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각종 원자력연구 개발사업 수행으로 원자력시설 주변은 환경권 침해, 다량의 방사성폐기물
[금요저널]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Ⅴ Bravo My Life‘아부지’가 오는 15 ~ 16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기획연주회는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추억의 노래들이 구성된 공연으로 격동의 60~70년대를 지나온 아버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전략적인 외자유치를 위해 관내 유망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해외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대전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관내 중소·벤처기업이며 10개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
[금요저널] 대전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올바른 운영 방법을 사전에 안내하고 운영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이용한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 시설
[금요저널] 대전시는 ‘목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지난 5월 말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원도심을 찾는 시민들에게 빛이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년 준공된 목척교 야간경관은 노후화로 상징 조형물 디자인을 부각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단조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홍보대사 및 대전시정 소식지 월간 ‘일류도시 대전’제9기 명예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대전시 홍보대사는 트로트 가수 민수현과 5인조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 배재대 김석훈 교수, ㈜도담컴퍼니 이서진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이 5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의 핵심은 ‘대전만의 정체성 확립과 5개 자치구의 자립도 향상’으로 압축됐다. 트램은 역사에 대전의 정체성이 확실히 드러나는 디자인을 적용시키고 ‘예술의전당 주변 조경 리뉴얼’과 ‘시민교향악단의 필하모니급 확대 구
[금요저널] 대전시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일반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장우 시장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자원
[금요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20억원을 투입해 유성구·대덕구 13개 구간에서 진행 중인 재포장 사업을 6월 말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포장 사업은 한밭대로 유성대로 신탄진로 등 교통량이 많고 도로 노면불량이 심한 구간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사업 대상지는
[금요저널] 대전시가 대덕특구 50주년을 맞아 실시하고 있는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 주말 개방행사에 4월 ~ 5월 두 달간 4,100여명이 방문했다. 4월 첫 개방을 시작한 국표준과학연구원을 다녀간 방문객은 총 2,100명으로 주말 하루 평균 210명이 참여 했다.
[금요저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할 2023년 하반기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대학생 또는 주민등록상 대전시 거주자로 14세부터 만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금요저널] 갑천 자연하천구간이 6월 5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지정범위는 서구 월평·도안·가수원동,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의 약 90만㎡로 축구장 126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이 지역은 도심 내 자연성이 높은 하천습지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멸종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