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공공기관 방문일정으로 7일 대전사회서비스원을 찾았다. 이 시장은 인사말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며 “사회서비스원 발전을 위해서는 시 소관부서와 원장, 서비스원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하지만 시장의 정책적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 청년이 주최가 되어 연구하는 “대전 청년정책 연구 공모사업” 연구팀을 오는 2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연구팀은 연구를 통한 청년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역량강화 교육 참여 전문가 연구 자문 및 지도 활동 등을 수행하게
[금요저널] 대전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2023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획공모와 일반공모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기획공모는 일·생활 균형사회 문화 조성 양성평등 정책
[금요저널]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대전 0시 축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체육, 음식 등 다양
[금요저널] 대전시가 올해 지역 학생들에게 더 안전하고 좋은 음식을 공급한다. 대전시는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2023학년도 무상급식비 단가를 9.6% 인상하고학교급식 식재료 우수 공급업체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우선 초등학교 급식비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4일까지‘2023년스마트강소농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발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되는 농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강소농 농업경영체에 대한 스마트 농가 경영개선 실천교육, 정밀경영 컨설팅 등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육군 교육사령부와 공동 주관으로‘2023년 對드론체계 전투발전 세미나’를 오는 2월 2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내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군의 관점에서 전·평시 드론의 위협에 대비한 對드론 체계를 진단하고 발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4일‘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은 도시기본계획 수립과정에 시민이 주도적 참여해 대전시의 미래상 등을 제시하게 된다. 시민계획단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소속 사업장에서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3년도 안전보건 업무지침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업무지침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매뉴얼’과 ‘도급, 용역, 위탁사업의 안전보건 확보 가이드라인’ 등을 제
[금요저널] 대전시가 올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총 8,534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한 에너지 소외지역에 도시가스 보급확대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도시가스 공급시설 공사계획을 확정·공고했다고 밝혔다. 올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심리·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위한‘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와 고양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회복을 위해 대전시 소유 공유재산에 대해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도 만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교사 양성과정 등록금을 지난달 30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27일 보육관련 전문가,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공익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202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월 1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2 베토벤 교향곡 제7번’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는 풍부한 음색과 우아한 표현으로 이름 높은 브누아 프로망제의 객원지휘와 2005년에 서울대 음대 최연소 교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