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11일 대전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 라운지에서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교류회는 ‘자금조달에서 시장확대,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전략에 대해 논의한다.1부 발표 세션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7일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봉사단체 리더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시민 참여의식을 고취해 보다 성숙한 자원봉사 문
[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돗물 사용 시 고무호스 연결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일반 고무호스에는 제조 과정에서 페놀류, 가소제 등 일반 화학물질이 잔류할 수 있고 이 성분이 수돗물 속 소독제와 반응하면 클로로
[금요저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7일 관내 학교4-H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4-H 스마트팜 탐방 및 영농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의 사회참여와 나눔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서구 산직동 소재 엽채류 수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의 병원체 감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연구원은 대전의 유일한 공공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으로 감염병 유행 예측 조사를 통한 유행성 질병의 사전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급성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6일 오전 한국119청소년단 대전지부 소속 초등학생 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80여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직소방관 묘역 참배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참배행사는 오는 11월 9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마련
[금요저널] 대전시는 6일 시청과 구청 소속 산불예방진화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보문산에서 개최했다.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는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화능력 습득을 위해 자치구 및 시 사업소 산불전문진화대 등 6개팀 15
[금요저널]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김장철을 맞아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김장시장을 한시적으로 개설, 운영한다.이번 김장시장은 김장철 수요가 집중되는 기간인 11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31일간 운영된다.한국물가협회에 의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법무보호복지대회’에 참석해 법무보호 유공자 6명에게 대전시장상을 전달했다.법무보호 유공자는 출소자의 사회복귀와 직업 및 취업 훈련, 주거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대전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전환경사업조합지방자치단체조합 환경사원 체육대회에 참석했다.이장우 시장은 “주민생활 만족도, 도시브랜드가 4개월 연속 1위인 살고 싶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온 환경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각자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6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대전 사회복지사 400여명과 함께‘제27회 대전사회복지사 한마음의 날’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서로 잇다: 대전사회복지사 우리의 가치’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서로의 경험
[금요저널] 대전 지역 청년들을 응원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청년소통·공감행사’대전피크닉필드에서 개최되고 있다.지난달 10월 3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1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청년소통 네 번째 기획으로“청끌야”라는
[금요저널]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이 개장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22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최대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9월 말 임시 개장했지만, 하루 평균 7,000명, 주말에는 최대 2만명까지 방문하는 추세다.전체 방문객 중 약 70%가 가족·연인 단위 방문
[금요저널] 대전시는 6일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 강준석 하사 유가족을 초청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참전 당시 공적이 인정돼 수훈 명령이 내려졌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