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업 농촌의 가치를 공유할 거점으로 ‘농업인 협업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농업인 협업 공간은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30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사업 대상지는 동문1동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동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은 무역 대외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수출대금 미회수, 환율 변
[금요저널] 온양4동 새마을 남 여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 지역 환경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약 빈 병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마을 주변과 농경지 일대에 방치된 농약 빈 병을 수거하고 분리 재활용 작업을 실시했다.버려진 농
[금요저널] 고은이엠씨는 지난 17일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후원금은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정두희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서산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는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서산해미읍성과 황금산 일원에서 매년 운영된다.서산해미읍성 정례 직거래장터, 황금산 정례 직거래장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3만 8821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서산시 토지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열람
[금요저널]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두드림데이'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두드림데이'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 취약계층과 1:1 결연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점검하는 인적안전망
[금요저널]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7일 희망누리 봉사단 소속 김희영 시의원을 비롯한 회원 15명과 함께 행복키움 특화사업인 '2026. 행복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며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대상 가구는 건강 문제와 생활 여건으로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7일 영인면 새마을부녀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녀회원 11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한 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조직과 협력해 복지위기가구를 조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바이오산업에 반도체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융합산업인‘바이오반도체’육성에 본격 나선다.경상북도는 18일 오후 2시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개소한 연구소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요저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이동 측정차량을 이용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전광판을 통해 결과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대기질 서비스’를 시행한다.‘우리 동네 대기질 서비스’는 공원, 하천 산책로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대기이동 측정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3월 23일부터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여행’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동 사업은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역 내 어촌계 및 내수면 어업계 법정리에 위치한 숙박시설을 이용해 여행하는 경우
[금요저널]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회원정부 연찬회 에 참석해 회원정부 대표단을 환영하고 동북아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와 지방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사무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초혁신 경제를 지역 차원에서 선도하기 위한 ‘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도정 전반과 산업 전 분야에 걸친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계획은 정부의 ‘세계 3대 AI 강국 도약’기조에 맞춰, 경북의 입지 강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