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가족여성과 직원들은 지난 9일 업무를 마치고 안성천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시민들이 안성천변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산책로에 파손되거나 위험한 곳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에너지 업’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우수자원봉사자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금요저널] 국가 차원의 공적 돌봄서비스 제공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는 지난해 11월 대덕면 내리마을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이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안성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다른 시군구에 비해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만6653건, 94억8500만원을 부과 고지했다. 시에 따르면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CC당 세액 등을 적용해 부과된 것이며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은 지난 9일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이 회장 이·취임식을 하며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120kg을 저소득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현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장 취임을 쌀로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임기 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위생해충의 활동이 많은 여름철을 앞두고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방역소독을 본격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안성시는 보건소 자체 1개반 3명, 각 읍·면 12개반 26명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도 3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3분기 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으로 탁구교실, 건강다이어트댄스, 생활댄스, 교정요가, 아코디언교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도는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영화상영관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복지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활용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생연2동 적십자분회에서 소요동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착한식당 후원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물품배송 업무협약을 맺은 생연2동 적십자분회는 이날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고자 구강보건 주간을 이용해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구강보건의 날 및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평생 구강건강 관리체계를 돕고자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8일∼9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 학사행정팀 주관 학생지원 프로그램인 현장컨설팅과 연계해 재학생 약 400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연계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계 홍보는 학생들의 건강행태 개선, 만성질환 관리 등을 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큰 고령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9일 0시 기준, 동두천시 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40%로 전국 접종률 33%, 경기도 32%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관내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 및 건강한 아이 양육을 위한 비대면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모자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등록 임신부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영상 링크를 통해 전문 강사의 강의를 수강하는
[금요저널]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지행역 광장에서 제72주년 6·25전쟁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한국전쟁 관련 화보 사진 30여 점과 참전 16개국의 국기가 전시·게양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