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제18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7월 20일까지 신청 또는 추천받는다. 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자격 요건은 중소기업기본법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금요저널] 천안시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평등도시 천안’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862억여원을 투입해 6개 분야 16개 과제, 4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를 담은 ‘2022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폭염 대비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시원하고 따뜻한 가남나기’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시원하고 따뜻한 가남나기’ 사업은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보조
[금요저널] 천안시가 그동안 개선해온 대중교통 혁신을 기반으로 교통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회, 외부 전문가 및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스마트 대중교통 종합대책 수립용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나눔 찬찬찬’ 사업 두 번째 나눔을 추진했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반찬을 만들어 40개 마을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행복드림
[금요저널] 산북면행정복지센터는 여름을 맞아 깨끗하고 밝은 산북면을 만들기 위해 지난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특별대청소 기간으로 정해 관내 버스정류장과 인근 도로에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산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10개리 모든 마을버스정류장에
[금요저널] 여주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주거 취약계층 200가구에 시원한 인견 의류를 지원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책을 위해 시원한
[금요저널] 제20회 산북&금사 우정의 날 행사가 6월 17일 오전10시 산북체육공원에서 산북&금사 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오랜 기간 협력과 우정으로 다져온 산북면과 금사면의 화합을 위한 것으로 산북면과 금사면 이장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民·官·軍이 함께하는 2022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적면 가납리비행장 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가납리 민관군 상생협약 체결의 일환으로써 주민과 양주시, 군부대 모두가 화합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6월 16일 산양삼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성 검토 및 연구전략 수립을 위해 유관 기관과 산양삼 특구 지자체 관계관들이 모여 산양삼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 특구로 지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평창군, 강원도 홍
[금요저널] 특허청은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 달간 위조 스포츠의류를 온라인에서 유통하는 행위를 ‘온라인 위조상품 재택 점검단’을 통해 집중 점검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개최 열기가 고조되고 손흥민 선수의
[금요저널] 특허청에 따르면, 실내 공기질 관리장치 관련 특허출원은 최근 10년간 연평균 15%로 증가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연간 1천 건 이상 출원되며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 공기질 관리장치는 ➊공기청정기와 ➋환기시스템 부분으로 구분된다. 공기청정
[금요저널] 관세청은 6월 20일부터 국내외 기업들이 환적화물 해외통관시 사용되는 비가공증명서를 더욱 편리하게 발급활용할 수 있도록 관세청 누리집을 통해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가공증명서는 화물이 환적되는 동안 하역, 재선적, 운송상 필요한 작업 또는 화물을 정상
[금요저널] 특허청은 특허분쟁 예방·대비를 위한‘특허분쟁위험 조기진단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6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자금과 역량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해외 진출과정에서 특허분쟁이 발생하면 큰 어려움을 겪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