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앙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

민관 협력으로 깨끗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 조성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5 14:21




중앙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중앙동은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정리역 및 서정리 전통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합동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추석맞이 대청소에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앙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2개 단체 회원과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등 110여명이 참여해 시장 주요 출입구와 골목 상권, 버스정류장 주변 및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구대와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병철 단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함께 깨끗한 마을 만들고자 참여하신 각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신 지구대와 12개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환경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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