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에 활력을 더하다

유럽형 노천카페 방문으로 지역 홍보에 동참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5 14:48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에 활력을 더하다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양금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4일 자체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새마을단체 활동 및 자체 행사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에 개최될 자체 행사 추진 방향과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가오는 2026년 김천시민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주요 활동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회원들은 앞으로 예정된 행사와 지역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단체의 화합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김천시 율곡동에 조성된 유럽형 노천카페를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노천카페의 분위기를 직접 즐기며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방문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중배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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