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골드마운틴으로부터 계란 200판 후원받아

영인면 복지 온도 1도 상승! 골드마운틴의 든든한 계란 나눔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9.16 07:15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골드마운틴으로부터 계란 200판 후원받아 (아산시 제공)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골드마운틴으로부터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200판을 후원받았다.

이번에 후원받은 계란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어르신에게 추석 전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김호철 대표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단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골드마운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계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민간의 자발적인 후원이 영인면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드마운틴은 영인면 신운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으로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영인면 저소득가정에 계란을 후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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