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금요저널] 유승광 서천군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서천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16일 한산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9일 비인전통시장, 20일 판교전통시장, 22일 서천임시특화시장, 23일 장항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 군수는 각 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장 운영 상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상인들의 건의사항과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유승광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켜오고 있는 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의 정을 나누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상인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시장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현장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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