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22 11:31




경기도 양평군 군청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22일 오전 7시 30분 서종면사무소 일원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종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담당 구역별로 나뉘어 면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버스 승강장 주변에 무단 투기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서종면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환경 정비에 동참해 주신 각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서종면을 찾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서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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