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노래교실 장미숙 강사,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하남시 제공)
[금요저널] 장미숙 강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노래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올해도 어김없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장미숙 강사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당시 개관 기념 공연에 참여하며 복지관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복지관 최초 후원자로서 나눔의 시작을 함께했다.
또한 지난 12일 열린 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하남시장상을 수상했으며 현재까지 노래교실 강사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노래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장미숙 강사는 이번 후원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67만6000원의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장미숙 강사는 “복지관 개관 때부터 함께해 온 인연이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됐다”며 “노래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강생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개관 초기부터 복지관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장미숙 강사님과 노래교실 수강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며 “오랜 시간 이어온 아름다운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