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9일 4차 주말체험활동으로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올해 주말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에버랜드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와서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순원 관장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홍성군의 지원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청소년 총 40명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 체험활동, 자기주도 활동, 캠프, 생활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