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직동, 양지마을·호봉골 일대 가을꽃으로 새단장 (광명시 제공)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양지마을 인근 수변공원과 광명역 디주차장, 호봉골 소공원 일대에서 ‘2026년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지마을 자치회, 호봉골 경로당, 유관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해 국화 400송이를 심어 마을 곳곳을 화사하게 꾸미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름다운 일직동을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민들이 오가는 거리에 꽃을 심고 나니 마을이 한층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숙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활기찬 일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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