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과 선양소주는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대표축제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홍보를 위한 ‘린’소주 홍보라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양소주는 지역 내 주류를 생산하는 대전과 충남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린’소주에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홍보라벨을 부착해 약 20만 병을 유통하고 축제 포스터 200여 부를 자체 제작해 지역 내 일반음식점 등에 배포하는 등 축제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홍보라벨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앞두고 축제 개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주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축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지역사랑 장학금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문화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예산사랑장학회에 751만여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으며 지난 17일에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소주 ‘선양추사’를 출시하는 등 예산과의 상생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선보이는 등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