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에게는 원도심 체험비와 함께 카페 이용권 4천 원, 안성시장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주간·야간코스 3만 5천원, 바우덕이 코스 2만 5천원이다.
투어는 평택·용인·수원 등 인접 시·군에서 출발하며 안성시민은 공도버스터미널 또는 안성천 결갤러리에서 합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QR코드 또는 안성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20인 이상 단체도 별도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유명 관광지만 보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원도심을 걷고 전통시장에서 먹고 소비하며 안성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져 지역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역상생 관광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