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3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코다리조림·쇠고기버섯장조림 등 정성 담은 반찬 25가구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30 10:19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3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29일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9월 3차 사업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愛 반찬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2주에 한번씩반찬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정성껏 조리한 코다리조림, 쇠고기버섯장조림, 무생채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함께 살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반찬을 전하는 날은 이웃의 식탁뿐 아니라 생활도 함께 들여다보는 날”이라며 “짧은 방문이지만 필요한 어려움을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愛 반찬나눔’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안부 확인과 생활 불편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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