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에서 탈출한 돼지? 집 나가자 꿀꿀꿀 (대전시 제공)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10월 17일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꼬꼬마 인형극‘집 나가자 꿀꿀꿀’을 선보인다.
공연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놀이 활동을 진행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인형극을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말 안 듣는 아기돼지들이 멋지고 따뜻한 집을 찾아 떠나는 좌충우돌 이야기로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 후에는 출현 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0월 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독서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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