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2동 통장자율회, 개천절·한글날 맞아 태극기 300여 기 게양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개천절과 한글날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용천마을 일대에서 태극기 300여 기를 게양하는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천절과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간석초등학교와 용천로 일대 등 용천마을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해 국경일의 의미를 알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있다.
배요성 통장자율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담고 있는 소중한 상징”이라며 “마을 곳곳에 태극기가 게양된 모습을 보며 주민들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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