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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한산리~봉암리 잇는 농어촌도로 1.65 전 구간 준공

마지막 50m 구간 공사 마무리…폭 16m로 확장해 차량 교행·주민 통행 여건 개선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10.07 13:48




양주시, 한산리~봉암리 잇는 농어촌도로 1.65 전 구간 준공 (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양주시 남면 한산리와 은현면 봉암리를 잇는 농어촌도로 1.65㎞ 구간이 모두 연결됐다.

양주시는 농어촌도로 리도202호선 확·포장공사의 마지막 3구간을 지난 2일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마무리된 3구간은 연장 50m, 폭 16m 규모다.

기존에는 도로 폭이 좁고 미개설 구간이 남아 있어 차량 교행과 주민 통행에 불편이 있었다.

이번 준공으로 3개 구간으로 나눠 추진한 확·포장공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전체 도로는 연장 1650m, 폭 16m 규모로 한산리와 봉암리를 연결하게 됐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한산리와 봉암리를 연결하는 도로의 전 구간 공사가 마무리됐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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