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달맞이섬의 야간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호수공원의 계절별 자연경관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순군 일산공원관리과장은 “이번 달맞이섬 경관조명 개선으로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탁 트인 인공호와 고사분수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매년 고양국제꽃박람회, 가을꽃축제, 호수예술제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해 일산호수공원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