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케이워터기술 수지사업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0월 24일 개최되는 제17회 수지나눔문화축제 걷기대회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간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케이워터기술 수지사업소는 지역주민들이 건강을 위해 함께 걸으며 나눔에도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에 마음을 더했다.
수지나눔문화축제 걷기대회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걷기대회 참가비로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기부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다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걷기대회 참여자들은 케이워터기술 수지사업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간식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걸음을 마무리하게 된다.
작은 간식에 담긴 후원의 마음이 주민들의 즐거운 축제 참여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워터기술 수지사업소 최영석 소장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걷고 그 걸음이 다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걷기대회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걸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걸음을 응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해주신 케이워터기술 수지사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으로 걷기대회 참여자들이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민들의 참가비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걷기대회가 ‘함께 걷고 함께 나누는’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