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성기 의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힐링데이 참석…“120세 시대, 여러분의 역할이 더 커진다”

8일 '2026년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심리지원교육' 참석해 종사자 격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08 16:03




김성기 의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힐링데이 참석…“120세 시대, 여러분의 역할이 더 커진다” (경기도의회 제공)



[금요저널]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8일 어르신 돌봄 현장을 지켜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을 만나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심리지원교육’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

‘ 쉼과 공감이 있는 힐링데이’를 주제로 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심리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의 강연과 트로트 가수 이도진의 공연이 이어졌다.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 도중 함께 참석한 김성기·차유미·김현덕 의원에게 마이크를 건넸고 김성기 의원도 종사자들에게 짧은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다”며 “어르신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현장에서 어르신 곁을 지키는 여러분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처우 향상은 물론, 더 나은 노인복지 정책을 기획하고 뒷받침할 수 있도록 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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