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시 대화동, 마을 축제서 ‘복지위기알림앱’ 홍보

가와지 주민 축제 홍보부스 운영…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조성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10.12 13:59




경기도 고양시 시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10월 9일 개최된 가와지 주민축제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알림앱’ 가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는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복지위기 알림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때 손쉽게 복지위기 상황을 알릴 수 있도록 앱 가입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위기알림앱은 본인이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생계 곤란, 건강 문제, 고립·고독 등으로 복지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을 때 간편하게 위기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서비스다.

대화동은 이번 홍보 부스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주민 참여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대화동 관계자는 “마을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복지위기알림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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